살아가는 이야기

29-01-08 일기

리즈hk 2008. 1. 29. 09:18

13도

15도

습도는 98%

구름에 비

 

 

안개가 몰려 왔다가 밀려 갔다가..

눈깜짝할 사이에..

앞산이 푸르다가..

회색이다가..

그런 상황을 반복하고 있다.

바람이 부는게지~~

 

 

무엇인가 그려야 할 듯한~

그런 날씨속에서,,

어제보다는 덜한 기침과 콧물과 두통에..

일기를 쓰겠다고 앉았다.

아프다는 건 나쁘다만,,

쉬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해 주는 것은 나쁘지 않다.

 

 

지난 일요일~

차 신부님의 강연에서,,

하루에 수백번씩이라도

`나는 내가 좋다`를 반복하라고 했다.

 

어제 평일미사 참례를 위해 가는 중에 내내 이 말을 되내었다.

교육의 효과는 참으로 대단하다고 여겨진다.

ㅎㅎ

 

 

일기를 쓰고 약을 먹고..

오늘 하루는 모든 것을 잊고 쉬어야겠다.

그 사이 할 일 할 수 있게..

힘을 주신 것으로 감사하는 마음이다.

 

 

다녀가시는 여러분~

잠시 방문이 어렵겠습니다.

다녀가시는 길~

행복으로 이어지시길 빕니다.

 

아프지 마시고,,

건강 챙기는 날 되세요^^*

 

 

'살아가는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31-01-08 일기  (0) 2008.01.31
30-01-08 일기  (0) 2008.01.30
28-01-08 일기  (0) 2008.01.28
27-01-08 일기  (0) 2008.01.27
26-01-08 일기  (0) 2008.01.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