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전히 하늘은 회색이고..
여전히 음산한 기운이 감도는 날입니다.
어제보다는 덜 쓸쓸한 날입니다.
그러나 보여지는 기온과는 아주 판이하게 다른 날이라는 것만 알려드립니다.
발 시려서 양말 신고 슬러퍼까지 신고 있습니다.
좀은 엄살이지요~
17도입니다.
20도까지 올라간다고 합니다.
습도는 89%입니다.
구름이 아니라 안개가 그려진 그림입니다.
날씨가 흐리다고..
풀죽어 지내진 않으신지요~?
저도 살짝 가라앉으려는 마음을
음악으로 업~~ 시킵니다.
여러분도 그러하시길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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